전임자가 갑자기 퇴사하면서 제일 큰 거래처를 제가 맡게 됐습니다. CRM에는 계약 금액이랑 갱신일밖에 없고, 어떤 약속이 오갔는지 기록이 없어요.
고객에게 처음 인사드릴 때 모른다는 걸 솔직하게 말해도 될까요? 아는 척하다가 들통나는 게 더 나쁠 것 같긴 한데, 불안해하실까 봐 걱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