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분기 목표 대비 132%로 마감했습니다. 큰 딜 하나로 만든 숫자가 아니라 중간 규모가 고르게 붙어서 나온 결과라 오히려 남길 만한 것 같습니다.
분기 시작 시점에 파이프라인 커버리지를 목표의 3.5배로 잡고 시작했습니다. 통상 3배면 된다고 하는데, 저희 업종은 검토 단계 이탈이 많아서 여유를 더 뒀습니다.
주차별로 단계 이동이 없는 딜은 그 주에 이유를 적었습니다. 이유를 못 적는 딜은 파이프라인에서 뺐고, 그렇게 정리하니 남은 딜에 쓸 시간이 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