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수는 오히려 줄었는데 매출은 늘었습니다. 평균 계약 단가가 작년 대비 38% 올랐어요.
바꾼 건 하나입니다. 첫 미팅에서 예산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, 범위가 안 맞으면 그 자리에서 정리했습니다. 예전에는 일단 제안서까지 갔다가 마지막에 가격에서 깨지는 일이 반복됐거든요.
초반에는 딜 수가 줄어서 불안했지만, 남은 딜의 성사율이 올라가면서 결과적으로 시간이 남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