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판만 하던 조직에서 파트너 채널을 처음 열었고, 반년 만에 채널 매출 1억을 넘겼습니다.
초반 3개월은 매출이 거의 없었습니다. 파트너사 영업 담당자들이 우리 제품을 팔 이유가 없었거든요. 마진율을 올리는 대신 그분들 고객 미팅에 같이 들어갔습니다. 파트너가 파는 게 아니라 파트너 이름으로 우리가 같이 파는 구조로 바꾼 셈입니다.
4개월차부터 파트너가 단독으로 딜을 가져오기 시작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