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혹시 소개해 주실 분 없으실까요'는 상대를 곤란하게 만듭니다. 없다고 답하기도 미안하니까요.
저는 이렇게 바꿨습니다. '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계시면 저희 자료라도 전달해 주실 수 있을까요.' 사람을 소개하는 게 아니라 자료를 전달하는 거라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.
타이밍도 중요합니다. 계약 직후가 아니라 도입 후 첫 성과가 나왔을 때 물어봐야 합니다. 그때는 상대도 할 말이 생기거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