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사 첫 해 연간 쿼터를 108%로 마감했습니다. 상반기에는 62%밖에 못 채워서 하반기에 몰아쳤어요.
상반기에 안 됐던 이유는 딜을 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. 하반기부터는 2주 안에 다음 단계가 안 잡히면 사유를 적고 우선순위를 내렸습니다. 그러니 시간이 남고, 남은 시간으로 신규를 팠습니다.
선배님들이 '되는 딜에 시간을 써라'고 하신 게 이 뜻이었나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