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모 노쇼와 '담당자만 들어오는' 상황을 줄이려고 전날 아젠다를 보냅니다. 형식은 이렇습니다.
첫 줄에 소요 시간을 적습니다. 40분이면 40분이라고 쓰고 실제로 그 안에 끝냅니다. 둘째로 다룰 항목 세 개를 적고, 각 항목 옆에 그걸 확인해야 하는 담당자를 적습니다. 보안 검토가 필요하면 보안 담당자 참석을 여기서 요청하는 셈이에요.
마지막 줄에는 '이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'를 넣습니다. 부담을 낮추면 참석률이 올라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