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직 준비하면서 면접 본 5개 회사의 인센티브 구조를 정리해봤습니다. 회사명은 밝히지 않을게요.
크게 두 갈래였어요. 하나는 목표 달성률에 비례해서 선형으로 주는 방식, 다른 하나는 구간을 끊어서 100%를 넘기는 순간 배율이 크게 붙는 방식입니다.
체감상 후자가 상단은 화려한데, 목표 자체가 매년 올라가서 2년차부터는 오히려 손해였습니다. 계약서에 목표 산정 방식이 적혀 있는지를 꼭 확인하세요.